생활
절에서 왔다고 물을 얻어먹고 싶다고 아주머니가 벨을 눌렀는데요?
절에서도 단발머리 아주머니가 있나요? 절에서 물을 드시면 되지 왜 다른집 벨을 눌러가며 물을 달라고 하는것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질문해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절에서 왔다고 하면 보살일겁니다.
보통은 보살님이 절에서 왔다고 하는것은 본적이 없습니다.
스님이 직접 시주받는것은 몇번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저희는 시주를 해드리는 편이었습니다.
아직도 물을 달라며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놀랐습니다. 절대 열어 주지 않는 것이 좋은데 분명히 다른 목적을 가지고 접근 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절에서 왔다는데 단발머리 아주머니는 집에 들이지 않는 것이 답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그러한 경우를 두 번 정도 겪어보았습니다. 저도 절에서 왔다고 했는데, 걸어서 움직일 정도에 절이 있는 것도 아니며 머리가 기셨습니다. 아마 사이비 종교 같은 불순한 목적으로 접근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바로 문을 닫아서 무슨 일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절에서 오셨다고 하시면서 심지어 스님으로 보이지 않으시다면 집에 들이시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가정집에 가서 시주를 잘 받지 않으실 뿐더러 머리가 기신 여성분이라면 사이비 종교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고, 더 무서운 상황이 일어날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