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평범함 국내 중견기업의 팀장입니다.
최근 신세대의 직장 문화나 개인 생활 라이프의 중요성을 고려하자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팀내 그런 분위기가 제법 형성이 되어 있어서 팀장으로서 고민입니다.
매달 팀원들과의 소통과 업무 수행에 따른 복리비용이 나오는데...
대체로 팀 회식이나 손님 접대비등으로 소요되며, 때에 따라서 단체 점심식사등으로 소요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개인 사생활까지 건드려가면서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침해하고 싶지 않지만
팀의 단합과 원만한 조직생활의 소통, 좋은 분위기속에서 단체 생활을 하고자 한달에 한번 정도 저녁 식사 자리를
만들고자 하는데...팀원들의 눈치가 영~~시큰둥합니다.
안하자니 하고싶은 팀원이 눈에 밟히고...하자니 싫어하는 팀원이 걸리고...팀장 노릇 참..어렵네요.
이럴 경우는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