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콜 포비아인가 봐요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과거에 고객센터에서 근무했던적이 있는데 그때 엄청 시달려서 그런지 지금은 전화만 오면 긴장이 되고 머리가 하얘집니다

그리고 안 받고 뒤늦게 문자보내요...

기회를 놓칠수도 있는데 이런 콜포비아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화를 해보려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만약 배달음식을 시켜야한다면 포장주문이라도 해야할때면 전화를 이용해보시고 친구랑도 근황전화 자주해보세요

  • 우울증도 계속 우울한 음악을 들어야 우울증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대인기피증도 계속 사람을 만나야 극복이 되고

    고소공포증도 마찬가지로 고층에 가야 극복이 됩니다.

    콜포비아도 마찬가지로 일부러 전화를 많이하고 받아야 극복이 됩니다.

  • 모든 전화를 받는 사람들이 불편한 태도를 취하지 않을 거예요. 익숙한 사람이나 호의적인 사람과의 전화를 하면서 전화에 익숙해지고 괜찮다는 걸 학습하면서 서서히 범위를 넒혀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 콜포비아를 고치려면 먼저 전화 받는 연습을 조금씩 해보세요. 친한 친구나 가족과 짧은 전화 통화를 자주 시도해보세요. 점점 익숙해지면 낯선 사람의 전화도 덜 두려워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