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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제 직업 특성상 하청업체와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감독관이고 담당자인데 하청업체가 저 말고 제 상사랑 만나고 싶다고 하네요.. 하청업체지만 저보다 나이가 많고 경력은 많은 분이에요. 제가 어려서 무시하는건지 좀 기분이 나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라이프
일단 상사분께 전체적인 내용 전달하구요
상사분이 하청업체에게 전화를 합니다.
그러면 하청업체 특성상 상사분 지시에 따를 것으로 판단 됩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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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일단 현재 맡고 있는 감독관이며 담당자는 본인밖에 없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그래도 계속해서 상사와 만나고 싶다고 하신다면 윗분에게 먼저 보고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원래 담당자가 알아서 처리를 해도 되지만 혹시 모르니 상사에게 보고를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성숙한꿩234
그런 일이 한번씩 있을수도 있습니다. 윗사람에게 보고하시고 지시에 따라 움직이시면 될듯 하네요. 윗사람임담당자분하고 같이 입회해서 만나자고 할수도 있고 여러가지 상황은 비일비재합니다.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될듯 합니다.
세련된비쿠냐104
안녕하세요
내가 담당자임을 확실하게 밝히고, 왜 윗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지 이유를 물어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상사와 해당 내용을 공유해서 지혜롭게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작성자님이 담당자이면서 감독관인데 윗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이유를 물어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로 인해 만난다는것은 안되고 그외 다른 이유라면 만나도록 해주는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일단 왜 더 윗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지 아는게 좋을듯하구요 그냥 단순 무시라던지 나이가 적어서 그런거면
상대보다 어리지만 담당자를 맡게 되었고 하니 그런말을 하면서 일을 꾸준히 할수있게 신뢰감을 주는것또 한 맞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