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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레아10

배고픈레아10

주식이 너무 오르는데 저축금리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근로형태

개인사업자(자영업 포함)

결혼여부

기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주식이 너무 올라 저축이 주식으로 많이 빠진다고 들었습니다.

이럴경우 은행들이 위기감이 들어 예금금리를 오를가능성이 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빈 경제전문가

    최현빈 경제전문가

    경제연구소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실제로 최근 저축은행들의 예금금리를 3% 초중반까지 올렸습니다

    • 은행은 결국 예금이 없으면 영업도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저축성 자산이 주식이나 가상화폐 시장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이 심화되면 예금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자금을 다른 자산 시장에 빼앗기지 않기 위함과 지금처럼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급상승 하면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가 높게 형성될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 너무 오르면 예금금리가 자동으로 오르는 구조는 아닙니다. 예금금리는 기준금리, 은행의 자금조달 상황, 경쟁 상황에 따라 결정됩니다. 다만 예금이 급격히 빠져나가면 은행이 자금 유치를 위해 특판 형태로 금리를 올리는 경우는 실제로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은 대출 재원을 확보해야 하므로, 예금이 급격히 빠져나가면 자금 조달을 위해 예금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2026년 초 코스피가 5300선을 돌파하며 자금이 이탈하자, 일부 은행들이 고객 유치를 위해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미국, 이란 전쟁 리스크로 인해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 주식 시장의 자금이 다시 은행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은행은 굳이 높은 금리를 주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기 때문에, 예금 금리를 오히려 낮추거나 동결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이 은행 예금 금리의 가장 큰 기준이 되므로, 시중 유동성 만으로 금리가 계속 오르긴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해 예금이 감소하면 일부 은행은 자금 조달을 위해 예금 금리를 소폭 인상할 수는 있지만, 전반적인 금리 수준은 중앙은행의 기준금리와 유동성 환경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주식이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은행 예금금리가 크게 오를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 호황으로 자금이 주식으로 많이 몰리면서 은행들은 수신 유치에 대한 위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은행들은 고객들의 예금을 끌어들이기 위해 예금 금리를 인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높인 것도 시중 자금 유출을 방어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일반적으로 예금 만기가 연말이나 연초에 몰려 있어 이 시기를 중심으로 금리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