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다는것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삶이 소중하고 감사한게 조금이라도 느껴집니다. 계절의 변화가 고맙고 잎을 볼수 있다는것이 감사하고 사람이 소중하고 고맙고 무언가 만질수 있다는것이 고맙고 오늘 뭔가 삶이 소중하고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왜 이런 마음이 생기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긍정적인 마인드와 좋은 마인드를 가지셨습니다.

    이유야 특정 지어 말할 수 없겠지만 삶을 소중히 여길 줄 알고 건강한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질문자님처럼 삶에 대한 감사함과 소중함을 알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예, 물론입니다.

    저도 살아있는 그 자체에 정말 감사하는 편입니다.

    살아 있어야지 뭐라도 할 수 있고

    살아 있어야지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 이유 없이 그냥 살아 있음이 또렷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가끔 오잖아요. 계절, 나뭇잎, 사람, 촉감 같은 아주 평범한 것들이 갑자기 선명해지는 느낌

    그런 날은 그냥 천천히 그 감정을 더 느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바람이나 온도, 소리 같은 것들까지 

    그 감각이 나중에 힘들때 꽤 든든하게 버텨주는 기억이 되기도 하거든요.

  • 그런 생각이 드는것은 마음의 안정과 평온함을 갖게되었기 때문일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안보이고 생각하지못했던것들에대한 감사함이 들때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