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너무 소중한 과외쌤이 계세요.

제겐 정말 너무너무 소중한 과외쌤이 계세요.

과외쌤 구할때 지방이라 어렵게 구했거든요.

스팩이 너무 좋아요. 연대 반도체과 거든요.

사람도 너무 성실해서 수업시 필요한 교재를 따로 구매해서 공부해 오시더라구요.

그런데 현재 시간당 2.5를 받고 계세요.

구인란에 시간당 2만원으로 제가 올렸고 쌤이 지원하며 시간당 얼마생각하고 계시냐고 물으니 2.5라고 하셔서 수업했거든요.

지금 2달됐는데 수업금액을 제가먼저 올려주는 경우가 있나요? 교재비에, 차비에 남는돈이 없을듯 해서요. 그리고 내년 2월까지 수업하고 개강 후엔 그만두신다고 했는데 계속 듣고싶네요.

수업료 올려드리고 주말에 1번 수업하자고 하면 해주실까요? 정말 너무 좋은분 이여서요. ㅜㅠ

올려드림 얼마가 좋을까요? 4만원은 너무 부담되는데... 지금 가격이 제일 좋긴하지만 사기치는 기분이 들때가 있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반가워요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이 좋은 선생님을 만나셨네요.

    수업료를 올려 드리는 경우도 많아요.

    시간당 3만원 정도로 제안해 보세요.

    선생님도 진심을 느끼고 좋아하실 거예요~

    주말 수업도 조율해 보세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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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올려주려다 학생 전 재산 털리겠어요!

    연대 반도체과 시급 이만오천원이면 쌤이 자선사업 하시는 건 맞는데

    솔직히 사천원은 내 지갑이 찢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삼만오천원으로 올리고 "주멀애 안 해 주시면 저 자퇴합니다" 하고

    협박 아닌 눈물로 붙잡아보세요

    진심 담긴 커피 한 잔과 제안하면 무조건 넘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