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베트남 호치민에서 하노이까지 가려는데

현재 호치민입니다 정착지로 달랏 혹은 판티엣 아님 무이네 중에 고민중입니다 어디가 좋을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I말고 직접 여행해보신 후기 써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이 좀, 정착지 ??

    이동 동선이 좀 그렇긴 하지만....

    아마도 호치민에서 하노이 가기전에 잠깐 살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달랏이나 무이네쪽은 어차피 하노이로 가려면 다시 호치민으로 돌아가거나 냐쨩으로 가야 이동이 편해서요.

    판티엣 / 무이네는 거의 같은 곳이지만

    짧은 기간 있기에는 관광지인 무이네가 더 좋고, 한달살이 이런거 목적이면 판티엣이 로컬이니 더 편하겠네요.

    기간이 길어 보이지 않으니 무이네에서 지낸 좋은 추억이 있어서 일단 무이네 한표 하고요,

    호치민에 좀 계서서 더위에 지쳤다 싶으면 그냥 달랏으로 고고싱 하는 것이 더 좋아요.

    남부 지역에서 고원지대는 달랏이 살기좋으니까요, 그런데 좀 정적인 도시라 호치민 대비해서 많이 심심할 겁니다.

    하노이까지 오실 에정이라니,

    하노이에 오면 하노이 근교에 있는 가까운 땀따오나 더 북쪽으로 가면 사파 지역도 있으니

    남쪽에서는 무이네에서 해변과 사막을 즐기고

    북쪽으로 갈 때, 달랏을 대신해서 땀따오나 사파로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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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베트남 호치민에서 하노이로 가실 때에는

    아무래도 무이네도 좋지만 달랏이 고지대이기 때문에

    베트남에서 경험하기 힘든 시원한 날씨를 경험하고

    여러 자연 환경을 볼 수 있어서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 저도 달랏 추천드려요. 전반적으로 판티엣과 무이네는 저지대에 해안가라서 호치민과 같이 굉장히 덥고 습합니다. 반면에 달랏은 고지대라서 날씨가 전반적으로 시원하며 볼 거리랑 먹을 거리도 많습니다. 여행하기 좋아요.

  • 저는 개인적으로 달랏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아무래도 날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쾌적한 날씨 때문에 3곳 중 선택을 해야한다면 달랏을 1순위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