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정착지 ??
이동 동선이 좀 그렇긴 하지만....
아마도 호치민에서 하노이 가기전에 잠깐 살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달랏이나 무이네쪽은 어차피 하노이로 가려면 다시 호치민으로 돌아가거나 냐쨩으로 가야 이동이 편해서요.
판티엣 / 무이네는 거의 같은 곳이지만
짧은 기간 있기에는 관광지인 무이네가 더 좋고, 한달살이 이런거 목적이면 판티엣이 로컬이니 더 편하겠네요.
기간이 길어 보이지 않으니 무이네에서 지낸 좋은 추억이 있어서 일단 무이네 한표 하고요,
호치민에 좀 계서서 더위에 지쳤다 싶으면 그냥 달랏으로 고고싱 하는 것이 더 좋아요.
남부 지역에서 고원지대는 달랏이 살기좋으니까요, 그런데 좀 정적인 도시라 호치민 대비해서 많이 심심할 겁니다.
하노이까지 오실 에정이라니,
하노이에 오면 하노이 근교에 있는 가까운 땀따오나 더 북쪽으로 가면 사파 지역도 있으니
남쪽에서는 무이네에서 해변과 사막을 즐기고
북쪽으로 갈 때, 달랏을 대신해서 땀따오나 사파로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