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각박한 세상을 살고있습니다.
각박한세상속에 저혼자 떨어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친구들은 결혼해서 애기낳고 잘사는데
저는 36살 먹도록 아무것도 이룬것도 없이,
어머니의 식당일하시며 돈버시는걸로 등골 빼먹으면서 살고있습니다.
청년 취업지원제도도 나이대가 딱 다차서 지원안되고,
공사장 일용직은 제가 다리가 불펀하져서 안되고,
세상에 일은 많다지만 제가 할수있는일이 있을까요?
어렸을때 보험설계사로 근무했었고
자살기도를 했다가 살아난 36살 청년입니다.
의미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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