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빠 성향이 가부장적이고 권위적인데 제가이상한걸까오
일다시 시작하게되어서 아빠랑 떨어져서사는데
아빠가 몸이이제 완전히 안좋아서 거동도 힘든상태에요
근데 여전히 꼰대처럼 말예쁘게못하고
오늘도 카톡으로 일열심히해 다힘들어 이렇게 얘기하는데 너무싫고 기분이 나빠요 제가이상한건가요?
딸이 돈벌고 잘사는게 결코 좋은게아니라 시기 질투로 느껴지는데
그리고 맨날 자기필요로하에 병원이나 이런데 움직이게하고 자기보다 힘약한 사람은 이용하는것같아요
제가 못된건가요?
정말 너무 나쁜사람이였어서 제가 용서가 안돼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