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복숭아에서 곰팡이 맛이 나는데 먹어도 되나요?

구매한지 한 달 가량 된 복숭아가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당도가 떨어져서 구매하고 드문드문 먹다보니 이렇게 되었는데 어제 하나 먹으려고 깎았는데, 외관은 아무렇지 않았지만 깎아서 한 입 베어 물어보니 앞에서 입자가 싹 퍼지는 게 맛도 정말 없고 곰팡이 냄새? 곰팡이 맛? 같은게 느껴져서 그냥 버렸습니다.

눈에 곰팡이 같은 건 전혀 보이지 않았는데 정말 곰팡이가 핀 걸까요?

냉장고에 남아 있는 복숭아 먹어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장고에 복숭아가 한달정도 되었고 곰팡이 냄새가 난다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곰팡이가 진행중일가능성이 큽니다.

    아까우시더라도 먹지말고 버리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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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냉장고에서 한 달이나 복숭아가 지났다면 그것은 먹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싱싱하게 보여도 이미 다 변한 겁니다 복숭아는 구입하고 나서 일주일까지는 괜찮고 그 다음부터는 과즙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드문드문 색상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단호하게 다 버려야

    해요

  • 한달이 된 복숭아는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어도 버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맛도 보셨고 곰팡이 맛 나는거면 고민없이 버리셔야죠...

  • 곰팡이 맛이요?

    그거는 복숭아에서 나야하는 맛이 아닌데여 ㅠㅠ

    그러면 그냥 건강을 생각해서 안 먹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