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찾아야죠 힘들었던 일들 에서 오는 것인지 남과 비교해서 오는 박탈감인지 저는 나에게 주는 상을 한번씩 주고 있어요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일이지만 나에게도 보상이라는. 개념 으로 무언가를 선물 하죠 그럼 조금은 삶에 여유가 생겨서 조금 씩조금씩 나의 소중함 을 느끼게 되더 라구요 그럼 세상을 보는 눈도 따스해 져요
저는 야근 많는 직종에 있었는데 우선 평일은 다 야근하더라도 주말은 무조건 노트북을 열지 않겠다고 생각했고 주말에 고성 바다가 보이는 숙소 예약해서 친구랑 아무 계획 안짜고 다녀왔었는데 마음이 평온해져서 좋더라구요. 평일에는 운동 같은 걸 하시면서 포커스를 다른 곳에 두시면 조금은 스트레스에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