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에 바닷가에 가는데 물속에 들어가도 될까요

이번주말에 바닷가에 가는데 물속에 들어가도 될까요

혹시 추울까요 담요 가져가야

되나요 사람들은 많지 않을꺼

같은데 추울까봐 염려가

됩니다 물속에 들어가도 될까요 서해바다 에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 가능합니다

    낮시간에는 30도가 넘는 날씨입니다

    저도 늦은 휴가가서 9월에도 입수하고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해수욕장이 폐장했다고 해서 입수가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단지 안전요원 배치가 없고 해수욕장 내 부대 시설(샤워장, 화장실 등) 이용시간이 정해져있다거나

    아예 불가능하거나 입니다

    어차피 숙소 잡으셨을테니 샤워장 이용 못해도 숙소에서 샤워하시면 되니 이건 문제가 아닌데

    가장 중요한 건 안전 문제입니다

    입수는 할 수 있지만 해수욕장 폐장으로 안전요원이 상주하지 않아서 안전사고 시 대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깊은 곳은 가지 마시고 해변 가까이에서 안전하게 물놀이 하셔야 합니다

  • 전국 바닷가는 폐장이된거 같습니다

    만약 들어갈수있는 상황이라면 지금 온도로봐선 낮엔 추울거 같진않습니다 밤엔 아무래도 춥지않을까요

  • 해수욕장은 이미다 폐장을 했습니다. 만약에 들어갈수 있는 바닷가를 간다고 하더라도

    아마도 추워서 들어가서 수영을 하시기에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한낮에 더운날도 바닷물 속은 조금은 차가운데, 지금 날씨라면 도저히 놀만한 온도는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서해안 해수욕장이 폐장한다면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가지못합니다.폐장이 아니라면 충분히 낮에는 들어가도 될날씨라고 생각은 됩니다.

  • 지금 시기라면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낮에는 물은 들어가기 괜찮을 거예요 오후 늦게가 되면 차가워지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고 여벌의 옷은 가져가시고요

  • 네 요즈음도 낮에는 30도가 넘은 날씨가 연일 이어 지고있기때문에 낮에는 물속에 들어가도 될듯합니다 아침저녁으로는 더위가 꺽어진것같아요~~

  • 일단 바닷가의 물은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온도와는 조금 다르게 진행이 됩니다.

    즉, 바닷물은 천천히 뎁혀지고 식을 때에도 천천히 식게 되기 때문에

    이번 주말에 바닷가 가셔서 한 낮이라면 물속에 들어가셔도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 요즘 한낮에는 32~34도는 되는거같던데요. 성수기는 지났지만 아직도 바닷가 가서 물에 들어가기 좋는 날씨인거같아요. 잘 놀구 오세요

  • 요즘엔 바닷가에 들어가서 놀기 좋은 날씨에요. 계속 기온이 높아서 춥진 않을 것 같어요. 그치만 물에서 나오면 추울 수도 있기 때문에 담요 같은 거 챙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우리나라는 현재도 매우 무더운 날이 지속적으로 계속되고 있는데요

    그리고 한낮의 온도가 32도 정도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한낮에 바다에서 노는것이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담요같은 경우에도

    가져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어디 바다쪽으로 가시나요?

    서해 바다라면 인천?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어디쪽이신가요? 아직까지는 낮에 온도가 상당히 높은편이라 들어가셔도 상관은 없어보이지만 되도록 온도가 일반적으로 높은 남쪽에 가까운 서해바다가 좀더 물놀이하기 좋으실거에요.

    추천드리는 시간은 날만좋다면 10시부터 3시사이에 바다에 입수해 물놀이를 즐기시는것을 추천드리고요.

  • 보령은 여름 성수기이지만 주말 오후에 뇌우 소식이 있어 사람이 예상만큼 많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씨변화에 따라 서두르지 않으면 오히려 한적한 시간을 누릴수 있죠. 수온이 약 28도로 매우 따뜻해 수영에 적합합니다. 날씨는 무덥고 맑다가 일요일 오후 뇌우 가능성 있으니 담요나 바람막이는 챙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직 온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물에 들어가셔도 크게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확실히 1 2주 전보다 밤낮의 기온 차가 조금씩 차이가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몸을 덮을 수 있는 담요를 같이 가져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