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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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신용을 쓰면 큰일 난다는데요,왜 그런가요?

주식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 한번도 신용거래는 안해봤어요,

아예 신청도 안했는데요,

같은 돈으로 더 많이 주식을 살 수 있어서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지인이 큰일 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던데요,

왜 그런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용거래는 쉽게 말해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서 주식을 사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내 돈 1,000만 원

    신용으로 1,000만 원 추가

    → 총 2,000만 원 투자 가능

    여기까지 보면 좋아 보이죠.

    왜 위험하냐면: 손실도 2배로 확대

    주가가 -10%만 떨어져도

    일반 투자: -100만 원

    신용 투자: -200만 원

    이미 손실이 두 배입니다.

    3더 무서운 핵심: “강제 청산 (반대매매)”

    이게 진짜 문제입니다.

    주가가 계속 떨어지면 증권사가 이렇게 말합니다:

    “담보 부족이니 돈 더 넣으세요 (추가증거금)”

    근데 돈을 못 넣으면?

    강제로 주식을 팔아버립니다 (반대매매)

    그리고 이게 보통 장 초반 가장 가격이 안 좋을 때

    팔립니다.

    즉, 내 의지와 상관없이 손실 확정. ㅠㅠ. 무섭죠...

    게다가 연간 6%~10% 이자도 내야합니다.

    절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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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주식을 하다가 신용대출을 받거나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릴경우 이자를 갚지 못하게 되면 이자 이율이 높아 감당 하기 힘들어 질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가지고 있는 주식을 모두 잃게 되고 파산까지 할수 있기 때문 입니다.

    주식을 하실때는 여유돈이나 손해를 봐도 상관이 없을 정도만 하시는게 좋습니다. 무리하게 주식을 하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주식을 하면서 신용을 쓰는건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겁니다.

    주식이 오를때면 금액이 커져서 좋겠지만 주식이 내릴때면 대출받은걸 회수하기위해 일정금액이 되면 자동으로 반대매매가 이루어져 원금까지 잃게됩니다.

    대출을 받지않고 주식을 하면 주식이 떨어지더라도 오를때까지 기다릴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