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간이 잘 맞는다고하는데 남편은 자꾸 싱겁다고하네요. 어디에 맞춰야할까요?

아이는 간이 잘 맞는다고하는데 남편은 자꾸 싱겁다고하네요. 어디에 맞춰야할까요. 반찬이나 요리를하면 남편이 자꾸 싱겁다고 투정을하네요. 아이들은 맛있다고 잘 먹는데요. 어디에 맞춰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아이에게 맞추어야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경우 모든 것은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간이 맞는다고 하면 아이 기준으로 음식을 장만하면 됩니다. 남편에게는 저염식이 몸에 좋다고 싱겁게 먹으라고 하십시요

  • 그래도 아이한테 맞추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결국 아이들은 보통 입맛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은데 아이가 괜찮다면 그대로 먹어도 될 거 같습니다.

  • 아이들의 간을 맞춰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남편분 싱겁다고 한다면 소금을 넣어서 먹는게 좋다고 생각을합니다.

    그게 좋은거 같아요.

  • 원래 애들은 싱겁게 먹이는 겁니다. 그리고 아이위주로 하는게 맞습니다

    어른 간에 맞춰서 애들한테 먹이면 나트륨 과다로 성장과 건강에 몹시 좋지 않습니다.

    그냥 아이한테 맞춰주세요

    그리고 간은 원래 싱겁게 먹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저희집 또한 음식이 싱거워서 저도 좀 힘들지만 어른한테 아이가 맞추는 것은

    심히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애가 잘 먹으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 어릴 때부터 간이 짠 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나트륨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해서 키 성장에 안 좋은 영햐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싱겁게 해서 아이용은 따로 퍼 놓고 어른용은 따로 소금이나 간장을 추가해서 먹을 수 있게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싱겁게 조리를 하시는 것이 건강한 식습관이 될 거 같습니다.

  •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미각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짜게 만들어야 간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남편분 음식을 따로 만들지 않는다고 하면은 아이입맛에 맞추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이에게 맞추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싱겁게 먹는게 짜게 먹는거보다

    몸에 훨씬 좋습니다

    맛있는요리 하세요

  • 안녕하세요.

    요즘 유투브에 자녀를 키우는 주부들의 브이로그를 보면 보통 간을 싱겁게한 아이 음식을 먼저 준비하고 어른 용으로 따로 간을 하더라구요.

    아직 자녀가 어리다면 번거롭지만 아이용과 어른용 음식을 분리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