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층간소음이 심한데 한소리 하러 올라가면 인터폰 자체를 받지 않습니다

이사온지 몇달이 되었는데 위층 층간소음이 장난이 아닙니다

새벽6시되면 시작을 하는데

어떤 때는 드릴을 6시부터 박을 때도 있습니다

문제는

몇달을 참다참다 올라가서 초인종을 누르면

절대 인터폰을 받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문밖에서 새벽부터 뭐하냐 외치고만 올뿐 마주칠 수가 없습니다

왜 인터폰조차 안받는지, 없는 척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레스입니다

무엇인가 대화가 오고가야 해결책이 나올 건데 그런 것조차 안되니 답이 안나오네요

집안에 있으면서 없는 척하고

대화조차 불가능한 경우는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글을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솔직히말해 인면수심 입니다

    이런사람들은 떳떳하지못한 행동을 하면

    도망가거나 없는척하는  사람으로서 믿을만한사람이

    못되는 사람입니다

    이건 분명 소음 공해 경찰에 신고하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아무쪼록 저의 짧은 소견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관리실통해서 해결하는게 좋습니다. 요즘은 층간소음때문에 직접 방문하면 법적으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관리사무실 통해서 해결했는데, 사실 층간소음이라는게 꼭 윗층뿐만 아니라 다른층에서 소음이 올라온걸 수 있어서..서로 조심하는 방법밖에 없네요

  • 엘리베이터에 쪽지를 남기세요 망신을 쥬는거지요. 경비실에도 말해도 잠시뿐이고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망신주는게 최곱니다.

  •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먼저 관리소를 통해서 주의를 주시고

    찾아가실때는 서로 감정적으로

    대응될수 있으니 과일등 조그만

    선물을 사들고 가서 조금 주의를

    요청을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저희도 저녁늦게나 새벽에 신발딱딱걷는소리 무슨 득득거리는 소리처럼나서 잠을설치는데 경비실통해서 여쭤봤는데 자기네는그런사람없다하니 환장할노릇인데 이런사람 들 처벌할수있는방법있으면 저도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