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에 고춧가루를 마시면 감기가 낫는 다는 말이 어디서 유래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많이 걸리시잖아요. 어른들이 소주에 고춧가루를 마시면 감기가 낫는다고 그러는데 어디서 유래된 말이며 실제로 효과가 있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감기를 몸에 찬 기운이 들어온 것으로 보았습니다. 따라서 몸을 뜨겁게 달궈 땀을 푹 내면 감기 기운이 나간다고 믿었습니다. 술을 마시면 일시적으로 혈관이 확장되고 체온이 올라가며 고춧가루의 매운 성분은 땀을 유발합니다. 이런 이유로 감기가 낫는다고 생각합니다. 감기에 좋지 않고 오히려 감기를 더 심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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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전에는 의료보험도 없던 시절 감기걸리면 병원 한번가면

    돈 많이 씁니다

    아이들이야 어쩔 수 없이 가야하지만, 어른들은 참을만큼 참죠

    그래서 민간요법으로 만든겁니다

  • 저도 예전부터 어르신들이 소주에 고춧가루 타마시는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아마도 감기 걸렸을 때에 소주 한잔 마시고 주무시게 되면

    감기가 어느 정도 회복되어서 그런 말이 나온 것 같아요.

    단, 실제로 아무런 관련 없을 것이에요.

  • 실제로 옛날에는 약을 사먹기도 힘든 시절이 있었고

    그럴 때에 감기에 걸렸으면 소주 한 잔에 고춧가루

    타서 먹으면 그게 약이 된다고 믿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 그말은 민간요법인데 다 거짓입니다

    소주에 고추가루를 타 마시면 소주의 알코올이 열을 올려 땀을 내게 하지만 면역력을 떨어뜨리게 하고 고추가루는 위벽을 자극 시켜 위장을 아프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