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일때 물이 차가울때 면 넣나요? 끓을때 넣나요??

여러분들은 질문에 대한 답이 어떤건가요?

전 후자이긴 합니다.

전자는 예전에 강호동씨가 방송에 나와서 처음부터 다 같이 넣고 끓이면 면이 더 꼬들하고 쫄깃하다고 하더라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 끓일 때 물이 끓은 뒤에 면을 넣는 게 일반적이고 저도 그렇게 합니다. 물이 차가울 때 넣으면 면이 불어서 텍스처가 덜 쫄깃해질 수 있지만, 강호동 씨처럼 처음부터 넣으면 꼬들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겠습니다.

  • 처음부터 다 같이 넣고 끓인다고 꼬들하고 쫄직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꼬들 쫄깃의 여부는 얼마나 적절한 타이밍에 조리를 완료하고 불에서 내리느냐가 좌우합니다.

    강호동이 한 말이 다 맞는 게 아닙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분식집에서는 화력이 받쳐 주고 라면을 끓이면서도 다른 일도 하는 경우가 많기에 처음부터 참눌에 다 때려 넣고 긇이는 방법을 씁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그만한 화력이 나오지 않기에 그 방법을 쓴다고 꼬들이 생각만크 유지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라면의 맛은 물 조절이 생명입니다.

    개인적으로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비법은 라면스프와 후레이크는 물이 끓기 전에 미리 넣고,

    물이 끓으면 면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이때 젤 중요한 것이 젓가락으로 면을 저어주는데요 그 이유는 면이 공기와 접촉하면 꼬들꼬들해 기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애호박과 파, 계란을 넣고 한번 더 끓이면 됩니다.

    팁 하나를 드리자면, 라면에 쌈장을 넣어서 먹으면 쌈장 특유의 매콤함과 잘 어우러져 맛이 있습니다.

    라면에 쌈장을 넣는 레시피는 예전에 TV에서도 소개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방송에서 그거 가지고 나온적이 있었죠

    아시는 찬물에 다 같이 넣고 끓이면 면이 더 쫄깃한 현상이 생깁니다

    취향마다 달라서 이것이 맞다 라고 하는 기준은 없고요

  • 면을 처음부터 넎고 끓이면 면이 더 쫄깃해진다는 의견이 있고 물을 끓인 후 넣는 방식도 많이 추천되는데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선택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겁니다. 저는 라면을 끓일때 무조건 찬물에 스프를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그때 면을 넣고 끓입니다.

    찬물에 먼저 넣고 끓일때 보다 면이 조금더 쫄깃하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