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유형의 친구를 피할지는 사실 너무 뻔합니다.
중학생이 마땅히 해야할 것을 하지 않는 친구들을 피하면 됩니다.
다만, 돈으로 친구를 사귀는 사람이나 소소한걸 좋아하는 사람 웃긴 사람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뭐 다양한 유형의 친구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저는 근데 그런 친구들을 만나는 경험은 중고등학생 때나 다양하게 해보고 끊어내고 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양하게 사귀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사람 보는 눈이 좋아진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이런 친구를 만나면 좋다의 유형은, 나와 소소한 취미가 같은 경우 대화 주제가 통하고 잘 들어주는 친구 정도가 있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