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투매공포는 어느정도 진정된건 사실로 보입니다. 우선 그동안 AI투자에 대한 공급과잉이나 버블론은 어제 밤 미국에서 나왔던 여러 반박에 대한 리포트나 언급 그리고 메타의 소식등이 나오면서 어느정도 진정된게 사실입니다.
구체적으로 제프리스는 소프트웨어 업종과 하드웨어업종의 지나친 억측이나 또한 버블론에 대해서 경계하고 어느정도 밸런스를 맞추는게 중요하다고 언급했고 탐리도 시장의 버블론은 지나친 우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뱅크오브아메리카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투자는 오히려 줄어드는게 상향조정을 했다는 점이며 전반적으로 월가에서는 AI붐이 끝났다는 공황 징후는 없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런 와중에서 메타는 캐나다의 AI데이터센터를 100억달러이상의 투자를 계획하겠다고 언급하였으며 아마존도 최근에 AI투자를 늘리기 위한 대규모 자본조달을 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미국시장도 전반적으로 반도체업종들이 주가가 어느정도 반등하면서 마감하였고 이런 여진이 한국시장에서도 외국인들이 순매도가 끝나고 매수세로 전환되면서 어느정도 변동성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현재는 과도한 버블론과 수급이로인한 변동성은 서서히 마무리된것으로 보이며 이제는 구체적인 데이터나 실적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여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