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죽방의전설
사람이 한번 관계가 소홀 해지고 멀어지니 얼굴을 안봐야 하는대 어쩔수 없이 보아야만하고 목소리도듣기 싫은대 들어야 하니 미칠것 같습니다 왜그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사람이 한번 미우면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 나고 얼굴 보면 더 짜증 나고 내 얼굴에 싫은 표정이 드러나는데
이는 그 사람이 나에게 지속적으로 안 좋은 감정을 계속 주고 뇌가 이를 기억하고 경험해서 그 사람에게
너무나 부정적인 인식이 강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좋은 사람은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것도
같은 원리 인 거 같습니다.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사람이 한번미워지면 그사람의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나는것은
그 사람과의 부정적인 경험이나 갈등이 목소리만으로도 떠오르기 떄문에 짜증이나 불쾌감이 올라오지요.
또한 인간의 감정은 연속적이며, 한 번 형성된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미움이나 불쾌감이 지속되면, 그 사람의 목소리나 존재 자체가 그 감점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기에
짜증이 나지요.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이 아무 미우면 목소리만 들어도 당연히 짜증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멘탈강화 훈련을 많이 하시는 방법 밖에 없는 거 같아요. 누가 무슨 소리를 하던 그냥 한귀로 듣고 한 기로 흘리는 버릇을 키우셔야해요.
따뜻한원앙279
사람은 한번 누군가를 싫어하게되면 그 사람 존재자체가 싫어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소리나 행동 등을 보면 다른사람이었으면 신경도 안쓸텐데 괜히 싫어하는 사람이면
짜증이 올라오게됩니다.
왠만하면 티내지 마시고 그냥 아무렇지 않는 척 하는게 베스트입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해주신 사람이 한번 미우면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나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로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싫어하게 되어서 그렇습니다.
목소리, 발자국 소리도 싫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