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한번 미우면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나는대 왜그럴가요?

사람이 한번 관계가 소홀 해지고 멀어지니 얼굴을 안봐야 하는대 어쩔수 없이 보아야만하고 목소리도듣기 싫은대 들어야 하니 미칠것 같습니다 왜그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이 한번 미우면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 나고 얼굴 보면 더 짜증 나고 내 얼굴에 싫은 표정이 드러나는데

    이는 그 사람이 나에게 지속적으로 안 좋은 감정을 계속 주고 뇌가 이를 기억하고 경험해서 그 사람에게

    너무나 부정적인 인식이 강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좋은 사람은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것도

    같은 원리 인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사람이 한번미워지면 그사람의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나는것은

    그 사람과의 부정적인 경험이나 갈등이 목소리만으로도 떠오르기 떄문에 짜증이나 불쾌감이 올라오지요.

    또한 인간의 감정은 연속적이며, 한 번 형성된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미움이나 불쾌감이 지속되면, 그 사람의 목소리나 존재 자체가 그 감점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기에

    짜증이 나지요.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이 아무 미우면 목소리만 들어도 당연히 짜증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멘탈강화 훈련을 많이 하시는 방법 밖에 없는 거 같아요. 누가 무슨 소리를 하던 그냥 한귀로 듣고 한 기로 흘리는 버릇을 키우셔야해요.

  • 사람은 한번 누군가를 싫어하게되면 그 사람 존재자체가 싫어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소리나 행동 등을 보면 다른사람이었으면 신경도 안쓸텐데 괜히 싫어하는 사람이면

    짜증이 올라오게됩니다.

    왠만하면 티내지 마시고 그냥 아무렇지 않는 척 하는게 베스트입니다.

  • 질문해주신 사람이 한번 미우면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나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로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싫어하게 되어서 그렇습니다.

    목소리, 발자국 소리도 싫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