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본인도 유튜버 하시겠다고 하세요..
하아..엄마가 본인도 유튜브 채널 만들어서 돈 벌고 싶다고 하세요
홈트하시거나 일상 브이로그 찍어서 영상 올리시는데 누가 볼까 무섭습니다
아니 아무도 안볼텐데 조회수도 안나오고 구독자도 안 늘텐데 왜 하시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ㅜㅜ
또 하고 싶다는데 어떻게 말려야 할지... 그냥 둬야할지 고민입니다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뷰징 신고 완료입니다.
그냥 두세요 본인이 하고 싶다는데 구독자가 있던없던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고봅니다
주위에서 못하게하면 나중에 계속 원망들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외로운쭈꾸미122입니다.
그냥 해보시게 놔두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경험은 누구에게나 소중하잔아요 혹시나 대박채널로 발전할지도 어머님에게도 생활의 활력소가 될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굉장한라마카크131입니다.
꼭 성공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더라도 무언가에 집중하고 시간을 쓰는게 취미가 되거나 의미있는 일이 될 수 있어요. 원하시면 말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옆에서 도움을 드리거나 응원해주는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자고싶어효..입니다.
저도 현재 유튜브를 하지만, 잠시 쉬는중입니다..
어머니께서 일상기록용으로라도 영상을 올리고 싶어 하신다면.. 댓글을 막아두는걸 추천드려요..
요즘 인터넷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뭐라하는 그런 느낌이 많아져서요..
저도 완전 무명시절엔 욕먹으니 상처받고, 이걸 왜했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니께도 잘 말씀드리면서 상처받을수 있는 그런부분을 더 자세하게 알려드리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