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은 회사나온 제가 부러운가봐요~ㅋㅋ

어찌나 시셈을 해대고 ㅋ 지아는거 뽐내는지 ㅋ 노벨상도 받을 사람들 같습니다. 꾸지게 사는게 일상화된 사회에서는 지가 왕인줄 아는법이죠 여긴 공공기관 지방ㅋ 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왜 계속 이런 글을 남기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좋은 회사 나오셨다는 것부터 의아합니다

    맞춤법만 봐도 물음표가 수십만개 뜨네요

    그리고 지방도 사람들 사는 곳이고

    인간관계라는 개념은 어디든지 똑같이 존재합니다

    질문글들을 보니 왜 다수와 어울리지 못할까를

    외부에서 찾지마시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부러우면 지는건데 이미 진 마음으로 자존심을 지키고 싶은가보네요.

    어차피 관심밖의 일이니 굳이 신경쓰실 필요 없을것같습니다.

  • 솔직히 저런 분위기 은근 많긴 합니다.

    특히:

    * 워라밸 좋고

    * 연봉 안정적이고

    * 정년 보장 강한 공공기관/공기업

        쪽은 “굳이 열심히 안 해도 된다”는 문화 생기는 곳도 실제로 있고요.

    근데 또 반대로 보면:

    * 민간처럼 실적 압박 심하지 않고

    * 야근 덜하고

    * 사람 갈아넣는 문화 적어서

        오래 다니기 좋은 직장이라고 느끼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보면:

    “편해 보인다”

    “부럽다”

    이런 시선이 생기긴 하는데,

    막상 안에서는:

    * 승진 적체

    * 답답한 조직문화

    * 고인물 문화

    * 정치질

        같은 걸로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결국 사람 성향 차이가 큰 듯해요.

    성과 내고 빠르게 성장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답답해하고,

    안정성·삶 균형 중요하게 보는 사람은 만족하는 경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