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낱잔 술도 팔았다는데요??

옛날에는 담배도 한개피 씩 술도 한잔씩 이렇게 팔았던 시절이 있었다는데요. 정말인가요? 언제 그런 시절이 있었나요? 많이 안 마시는 사람한테는 그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는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90년도 초반 끼지만 해도 낱개 담배를 팔기도 했고 소주도 반병을 팔기도 했습니다. 한잔은 잘 모르겠고 반병씩은 팔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담배도 한 가치에 50-100원씩 팔기도 했습니다.

  • 오히려 최근에 잔술 허용이 풀렸습니다. 2024년 5월부터 잔술 허용이 풀렸습니다. 다만 이게 위생적인 측면과 더불어 별로 선호하는 분들이 적은 거 같습니다.

  • 6~70년대에 대포라고 큰 잔에 한사발씩 팔았어요,막걸리고요,

    소주는 반병씩 팔기도 했어요,

    담배는 길거리에 있는 매점에서 한 개씩 팔았어요.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옛날에는 한 잔 술 이런 거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국가에서 허가해 준게 잔술 판매 허가가 통과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식당에서도 한잔 술 같은 거 판매를 할 수가 있으며 아직은 잘 보이지 않지만 그런 곳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잔술인것 같은데요.

    요즘에 잔술 허용했습니다.

    별로 안마시는 사람들을 위해 잔술이 있었어요.

    지금도 생겼는데 잘 안활용하는것 같고요.

    잔술처리가 어려워서 안쓰는곳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