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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풍뎅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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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4년 반감기 사이클에 대해 궁금합니다.

올해 2025년이 비트코인 반감기 후 상승 사이클의 해라고 하는데

오르기는 커녕 죽만 쓰고 있는데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 이론은 이제 맞지 않게 된것인가요?

어떤 사람은 이제 5년으로 사이클이 늘어났다고 하던데

어떤 말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이번 반감기는 2024년 이였습니다.

    차트상으로 보았을 때 2024년 이후에 비트코인은 엄청난 상승을 기록했으며 지금에 이르러서야 하락이 시작 된 것 입니다.

    반감기상으로만 봤을 때는 상승한 것이 맞기 때문에 반감기이론이 맞지 않다라는 말은 잘못된 정보라는 사실 전달드립니다.

    다만 알트코인 불장이 예전과 비슷하게 오지 않은 것은 눈여겨 보아야할 시사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엄청난 상승을 보여줬지만 알트코인은 따라가지 못함.)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상승이 나타났던 과거 사례는 공급 감소 효과가 유동성 확대와 맞물렸을 때였기 때문에 항상 그대로 반복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 규모가 커지고 제도와 금리 같은 외부 변수 영향이 커지면서 사이클이 늦어지거나 약해질 수 있어 고정된 공식으로 보는 것은 위험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4년에 한번씩 있습니다. 24년에 반감기가 있었으나 이 부분이 실제 크게 시장에 반영이 느리게 되고 있다고 하여 5년을 주기로 봐야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시장상황에 따라 다를수 있는 부분이며 반감기 자체는 4년에 한번 하는게 맞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은 반감기 사이클은 4년으로 알려지고 있고

    5년에 대한 내용은 분명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 4년 주기설에 예전 같지 않은 이유는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변수가 복잡해졌기 때문이며 이론이 틀렸다기보다 주기가 길어지는 과정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2024년 ETF 승인이로 거대 자금이 미리 유입되면서 과거와 달리 반감기 전 최고가를 찍어 사이클의 흐름이 당겨졌습니다. 이제는 채굴량 감소보다 미국 금리, 유동성, 국가 부채 같은 외부 경제 상황이 가격을 결정하는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개인의 투기적 매수세가 주도하던 예전과 달리 긴 호흡을 가진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급등락보다는 완만하고 긴 상승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4년이라는 공식은 깨졌지만 우상향하는 큰 흐름은 여전하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2025년은 상승이 끝난해가 아니라 정점으로 가는 길목이 길어지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가격이 꼭 상승하라는 법칙은 없지만 4년주기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가격이 계속 올랐던건 맞습니다

    24년 봄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상승했던거죠 25년은 반감기 이후의 해 이기 때문에 반감기랑 크게 관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반감기는 4년주기로 24년이 반감기 였고 다음 번 반감기는 28년입니다 이건 정해져 있는거라서 변경되고 그런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025년이 비트코인 반감기 후 상승 사이클의 해라는 기대와 달리 시장이 정체된 것은 전통적인 비트코인 4년 반감기 사이클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거나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시장이 성숙해지고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이 늘어나면서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으며, 단순한 반감기 기대감보다는 실질적인 수익과 가치를 지닌 프로젝트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죠.

    5년 같은 새로운 고정 사이클이 생겼다기보다는, 시장의 성숙도와 참여 주체의 변화로 인해 기존의 사이클 패턴 자체가 바뀌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