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둘다 더운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블록버스터 영화이면서 스릴러 영화 입니다.
군체의 경우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이라는 유명 배우들에 부산행이라는 한국판 좀비영화를 탄생시킨
연상호 감독이 만들어낸 투자금 200억 대의 대형 좀비 블록버스터 입니다.
화려한 비주얼과 스케일을 자랑 하고 새로운 형태의 좀비라는 설정이 신선합니다.
하지만 좀비 설정에 치우치다보니 케릭터들의 감정선이 약하고 후반부로 갈수록 작품의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눈동자의 경우는 배우 신민아의 1인 2역 으로 나오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로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영화 입니다.
신민아의 연기가 돋보이며 스토리라인이 짜임새가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럭버스터급 영화는 아니기에 볼거리는 부족하고 어디서 본듯한 개연성과 플롯을 가지고 있어서 아쉽다는 평도 있습니다.
평소 어떤 영화를 즐겨 보시는지 알 수는 없으나 일반적인 관객이라면 군체가 훨씬 편하게 보시기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