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거 안된다 저거 안된다 항상 단체 톡방에 말하는데...
사회생활한지 인제 8일 된 완전 초짜입니다.... 백화점 안에 있는 매장에서 일을 하고 그 곳에 동료 대략 5명과 일을하는 데.... 하.... 뭐만 조금 잘못 돼도 이거저거 태클 엄청 걸고 이거는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 항상 톡방에다 말하고 정작 바쁘고 정신없을 때는 본인들도 뒷정리 똑바로 안하는 걸 제가 수도 없이 봤는데 저보고만 엄청 갈궈요... 사실 톡방에 대표님이랑 누군지도 모르는 분들이 있기도 하고 창피해 죽겠어요... 도대체 이런 곳은 그만두는게 낫나요? 아니면 어딜 가도 이러나요.... 그리고 주말에 백화점에 사람이 많아서 설거지 같은 뒷정리도 똑바로 못 하는 경우가... 몇 시간 동안 이런 경우가 상당한데 이러면 설거지 하는 사람 따로 써야 맞지 않아요? 진짜 8일 밖에 안됐지만 미쳐버리겠어요 ....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체톡방에서 누구를 지목해서 그렇게 하는건 너무 무례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8일차인데 자기들도 그렇게 똑바로 안하는거 증거 잡아 놓으세요 언젠가 쓰일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게 사회 생활이다도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살아가시는데 도움이 될꺼에요
텃세가 심해도 너무 심한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신규직원에게 그정도까지는 하지 않죠. 만약 잘못을 하더라도 살살 달래가면서 하고 가르칠려고 하지 군기 잡는것도 아니고 좀 너무하네요. 미칠지경이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나오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무래도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더 그렇게 느끼시는 듯 하고,
백화점이라는 특수한 곳에서 직장 생활을 하시다 보니 그러한 상황을 겪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톡방에서 그렇게 뭐가 된다 안된다라고 이야기하는 경우는,
대부분 회사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많이 생기고 있어서 특별히 질문자님만 그런 거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고,
같은 직장인 이라면 같이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한달도 채 되니 않은 상황에서 너무 많은 불만을 가지시기 보다는
그냥 이런게 사회 생활 이구나라고 받아 들이시고 3개월 동안 참고 지내보시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
그러고 나서도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다른 일을 구해 보세요~
일하신지 8일차 밖에 안 되셨으면 힘드셔도 조금만 더 버텨 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어느 곳을 가시든지 초년 회사 생활이 녹록지만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이니 낯선 일도 많고 서투른 일이 많을테니 그냥 배운다는 마음 가짐으로 버티어 보세요. 몇 달 해 보시면 지적 받으실 일도 줄어들 확률이 많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런 경험들이 쌓여 나중에는 큰 자산들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너무 비상식이면 그때는이직을 고려해 보는 것도 늦지않을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이 잘못된 것은 맞으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어딜가나 다 있습니다.
외국은 안 살아봐서 모르겠고 적어도 한국은 다 그래요.
안 그런 곳에 있다면 그사람이 진짜 운이 좋아 괜찮은 곳에 있는거지 어딜 가나 하자 있는 인간들이 더 많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받는 급여가 그런 것들을 참고 할만한지 스스로 판단하여야 할 문제입니다.
많은분들이 보는 곳에서 개인에 대한 지적을 하는건 잘못된게 맞습니다. 그런부분은 1:1 개인톡으로 알려주거나 지시하고 단톡방은 말그대로 모두에게 알려야하는 공지사항을 보내는 곳이죠.
예를들면 몇일날은 소독하니 몇시이후 출근하세요 라든가 백화점 정기휴일이 변경되었다던가 회식을 어디에서 하기로 했다든가 그런공지사항을 보내는 방입니다. 고참들이 계속 그렇게 하게 둔다면 질문자님을 모르는 분들조차 이신입은 엉망인가보네 인식이 굳어질수밖에 없고, 고참들은 야무지게 가르친다 좋은인식만 심어주는 격이 됩니다.
그럴때는 단톡방에서 정중히 답변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선배님들 이방은 단체톡방이니 공지사항을 알릴때 톡주시고,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톡은 1:1 개인톡으로 부탁드립니다. 다른분들이 불편하실것 같아서 그렇습니다."라고 정말 정중하게 톡을 하시면 다른분들도 이신입이 예의가 바르네 여길것이고 한편으로는 신입말도 맞다 고참들이 생각이 짧네 하실겁니다.
스트레스 받고 참는건 절대 사회생활을 잘하는게 아닙니다. 극복하고 헤쳐나가는 방법을 터득하는게 잘하는것이죠. 화이팅입니다 ^^
어떤 특정직업에 대해서 비화할생각은 없지만 백화점쪽이 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아마 부분적으로 인정하시는 분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직업을 떠나서 남을 배려하지 않으면서 그렇게 대하는건 옳지않은건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정작 사회생활을 더 하시다보면 정말 그것보다 더한일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지금 받는 스트레스가 작다는말은 아니지만 아마 앞으로 더 심해지실거에요 결국 더러워도 참고 이겨낼건 이겨내야합니다 성공하신분들중에선느 정말 열받고 더러워서 잘될려고 악착같이 하셨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레야 두번다시 그런 경우를 안당할테니깐요
힘내시고 스트레스 좀 푸시면서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단톡방에서 주의사항을 공유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다수의 사람이 있는 곳에서 특정인을 콕 찝어 지적하는 것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공격을 받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제 3자가 특정인을 지목하는 것은 주의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따로라도 말씀드려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불쾌한 상황은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상황을 무시할 수 있어야 할 순간도 있더라구요.
단톡방에 실명거론하면서 간섭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단체로 소식을 알리고 화합하기위해 만든방이 아닌가요!
항의하고 건의해서 앞으로 조심하도록 하시면 될듯합니다~
처음에는 텃새이기도 하고 긴장하지않으면 실수를 유발할 수 있어 더더욱이 긴장감 조성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더일찍 출근해서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모습을 보이면 선배들이 조금씩 마음을 열거에요.
잘하고 있으니 하루하루 조금씩 발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보셔요 힘내십시오
안녕하세요,
직장이라는 곳이 참 마음처럼 쉽지 않은 곳임에는 분명합니다.
다만, 힘든 일을 서로 도와가며 일을 해나가는 곳이지 남을 낮추고 본인들이 우위에 있음을 확인하는 곳은 아니라고 봅니다.
마음 고생 많고 힘드셨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일이 차고 넘치겠지만 본인을 너무 몰아 세우는 곳에서는 빠져 나올수 있는 힘과 용기도 키우시면 좋겠습니다.
같이 힘내요! 화이팅
글만 읽었을 때는 이제 갓 입사한 작성자님을 긴장시키고 빠르게 일을 배울 수 있게 하는 분위기를 그런식으로 조성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마다의 분위기와 방식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힘들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지만, 이제 입사한지 겨우 일주일, 열흘 정도이니 조금 더 다녀보시면서 분위기를 봐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좋지않은 회사이네요
구성원들이 이간질이나 모사꾸미는것으로 시간 보내는 곳 같아요. 오래있어봐야 좋을게 없는곳 같습니다.
빨리 이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직장내 게롭힘으로 퇴사시 고용보험도 탈수있으니 고려해보시길요
네~~다른곳으로 옮기세요, 뭔 그리 텃세가 심한지... 서로 도와주지 못할망정~~일한지 얼마 안된사람을
그렇게 무시하고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빨리 다른곳으로 이직 하시길 바래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직장이 대부분 그렇습니다. 더구니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잘 타일러서 가르치기보다는 혹독한 훈련과정을 거치기도 합니다. 그렇게 야단도 치면ㅇ서,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보기도 합니다. 질문자님 조금 힘들더라도 그런가 보다하고 슬기롭게 넘어가세요. 그게 성공의 길입니다.
회사 생활은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일을 하는 곳으로 신입사원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사람이 있는 가 하면 질문처럼 뭐만 하면 잔소리 지적, 질책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을 한지 8일 차 이신데 지금 일하는 환경이 너무 좋지 않아 나와 안 맞는다고 생각이 되면 그만 두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텃세를 부리는 곳 같습니다. 제가 했던 아르바이트 매장에서는 그런사람 한명도 없었습니다.
다른 매장으로 옮기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회사 생활이 힘들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동료들과의 소통이 불편하고, 책임감이 과중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이럴 때는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어요:
1. **소통하기**: 동료들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보세요. "이런 상황이 힘들어요"라는 말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2. **긴장 풀기**: 짧은 휴식을 가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커피 한 잔이나 산책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3. **경험 공유**: 다른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해보세요. 그들도 비슷한 경험을 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4. **일정 관리**: 바쁜 상황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요한 일부터 처리해 보세요.
어딜 가나 그런 텃세가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아마도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겠지만 제 경험상 지금 이런 것들을 참고 넘긴다면 그 다음부터는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무조건 참으라는게 아니라 할 말은 똑 부러지게 하시는게 만만하게 보일지 않는 겁니다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질문자께서 사회초년생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답변드립니다.
지금 당장 마음이 힘드시고 부당한 행위에 대한 피해를 감당하는게 참 어렵겠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배우셔야 합니다.
사회는 결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곳이 아닙니다.
군대보다도 더 한 곳이 사회입니다.
물론 사회초년생이 아니시라면 퇴사하라고 말할 수는 있겠지만, 제가 작성자님을 아끼는 사람이라면, 마음아프겠지만 견뎌보고 힘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일이 힘든거보다 사람이 힘들면 그만두는게 맞습니다. 기업대비 개인적으로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 서비스 등의 직군의 경우 빠르게 옮겨타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래야 다른곳 경험도 해보고 느끼죠
백화점 업계에서 근무하시는 군요. 근무처의 특성상 텃세가 심한 업종 중 하나 입니다. 물론 팀장급 중에 좋은 사람이 있다면 나으나 사회생활에는 도라이 질량의 법칙이 존재해 어딜가나 꼭 이상한 사람이 있습니다. 실력을 키우시려 입사한 것이라면 일 다배워서 나간다는 마음을 독하게 먹으시고 다른 업계로 가신나면 퇴사도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