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엔진오일은 보통 주행거리와 기간 둘 다 기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는 5,00010,000km 또는 6개월1년 사이를 많이 권장합니다. 주행거리가 많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오일 성능이 떨어질 수 있어서, 말씀처럼 1년에 한 번 교체하는 것도 무난한 관리 방법입니다. 다만 시내 주행이 많거나 짧은 거리만 반복해서 타는 경우에는 오일이 더 빨리 나빠질 수 있습니다. 결국 차량 메뉴얼 기준을 우선으로 보되, 현재처럼 정기점검 때 꾸준히 교체하는 습관이면 차량 관리에는 크게 문제 없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