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막 타이밍 맞추고 효과음 넣는 거 너무 귀찮고 감도
안 와서 그냥 뚝딱 만들어주는 거 찾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영상만 틱 던져주면 AI가 알아서 컷 편집부터 자막,
이모티콘까지 싹 다 붙여주는 어플들이 꽤 잘 나와 있어요.
질문자님 같은 분들이 쓰기 딱 좋은 것들로 몇 개 추려드릴게요!
1. 캡컷 (CapCut) - 생각보다 엄청 편해요!
말씀하신 캡컷에 이미 그런 기능들이 다 들어있어요!
직접 자르고 효과 넣으려면 머리 아픈데, 기능 몇 개만 누르면
알아서 해줍니다.
앨범에서 영상 클립들만 쭈르륵 선택하고
'오토컷'이나 '템플릿' 메뉴 들어가 보세요.
남들이 예쁘게 만들어 둔 자막이랑 밈 효과음, 이모티콘 세트에
내 영상만 쏙 들어가게 해주는 기능이라 진짜 세상 편합니다.
2. 브루 (Vrew) - 자막이랑 효과음 자동의 끝판왕
국내 프로그램인데 이거 진짜 물건이에요.
영상 올려놓으면 AI가 말소리 알아서 다 듣고 자막을 텍스트로
쫙 뽑아주거든요?
거기에 어울리는 상황별 이모티콘이나 말풍선, 효과음을 AI가
추천해주거나 자동으로 척척 넣어줘서 손댈 게 별로 없어요.
자막 중심 예능 프로 느낌 내고 싶을 때 최고입니다.
요약하자면!
일단 머리 아프게 직접 편집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캡컷 켜서 남들이 만들어 낸 '인기 템플릿'에 내 영상만 얹어보거나, 브루 앱에 영상 넣고 AI 자동 기능 한 번 돌려보세요.
진짜 세상 편하게 뚝딱 완성돼서 신세계이실 거예요 ㅋㅋ
한번 가벼운 마음으로 둘 중 하나 먼저 깔아서
테스트해 보시는 거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