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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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답답한 후배 그냥 모른척하는게 낫겠죠?

옆에있는 한참어린 후배가 눈치도없고 낄때안낄때도모르고 고참들 이야기하면 슬그머니와서 한마디씩 하는데 속이 뒤집어지네요 4차원같은데 그냥 문제안일으키고 모르는체 하는게 낫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이 세상을 살다 보면 성격이 이상한 사람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본인과는 성격이 안 맞는 사람도 있고 잘 맞는 사람도 있죠. 그런 후배가 있다면 그냥 모른 체 하시는 게 좋아 보이네요. 괜히 신경 쓰면 스트레스 많이받 습니다.

  • 그쵸 모르는 척 하는게 나아요

    괜히 아는 척 하고 말 걸었다가

    일만 꼬일 수 있으니깐요.

    그냥 혼자만의 길을 가시는게 좋겠어요!!!!

  • 한번쯤은 이야기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대로 두면 계속 반복이 될텐데 그때마다 짜증이 날건데 감당이 되시겠습니까? 4차원이라고 해도 잘못된건 지적을 해야죠

  • 답답한 후배가 있다하더라도 그냥 모른체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언젠가는 똑같은 후배가 들어와 똑같이 고통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본인과 똑같이 행동하는 후배가 들어오면, 그 때 느끼게 될겁니다.

    굳이 말해서 회사내에 불필요한 적을 만드는 것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답답하고 힘드셔도 참으시고, 분쟁을 일으키지 말자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선을 넘는 상황이 발생하면, 그때는 단호하게 뭐라고 하셔야 합니다.

    간접적인 상황과 직접적인 상황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 그냥 모르는체 하는게 낫습니다.

    괜히 얘기하면 피곤해질수도 있구요.

    저도 그런 후배 겪어 봤는데 그냥 말안하고 놔두는게 편하더라구요

  • 정말로 문제가 되지 않게 지나치고 싶다면, 그 후배의 행동을 무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너무 신경 쓰지 않고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