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심장사상충약을 먹고난 후에 방향제를 먹었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보더콜리

성별

수컷

나이 (개월)

7개월

몸무게 (kg)

15.6

중성화 수술

없음

심장사상충약을 9시에 먹고

2시쯤 산책 나가기전에 방향제를 살짝 핥고 산책나가서 토를 했어요

토에는 사료가 나왔는데 약이 같이나온지는 모르겠어요

또 심장사상충약을 먹어야될까요?

약은 현재 하트가드 먹고있는 중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트가드 복용 후 약 다섯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구토를 했다면 약 성분은 이미 상당 부분 흡수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당장 재투약을 해서는 안 됩니다. 일반적으로 약물 복용 후 세 시간 이내에 구토를 한 경우에는 재투약을 고려하지만 다섯 시간은 소화 및 흡수가 이루어지기에 충분한 시간이므로 추가 복용 시 오히려 과다 복용의 위험이 있습니다. 방향제 섭취로 인한 위장 자극이 구토의 원인일 수 있으니 강아지의 활력이나 식욕 상태를 관찰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수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다음 달 정해진 날짜에 맞춰 다음 회차 분량을 급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