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계정거래가 너무 불안해서 어떻하죠ㅠ

당시 너무 제 자신이 한심하고 그냥 쓸데 없는 계정은 삭제할껄 왜 필요없어서 팔았는데 지금 와서 너무 후회되네요 계정들은 개당 1만원에서 2만원 정도에 3개정도 다른 사람들한테 판 거 같은데 나중에 제가 회사나 일을 하는데 이 거 때문에 제 인생에 발목이 잡힐까봐 무서워요 최근에 그런 신고 당하는 글을 봐서 뭐 문제 될꺼 같아서요 ㅠㅠㅠ 곧 취업 준비를 하는데ㅠㅠ 시한폭탄 같아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 거래 한 사람도 한명밖에 몰라요 ㅠ 열심히 살고 있는데 이런 거 때문에 제 인생이 꼬이고 막 불편해질까봐 미칠꺼같아요 ㅠ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떠한 계정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이라도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면 (예 : 회원 탈퇴 등) 조취를 취하는 것이 좋겠고 본인의 손을 떠난 거라면 일이 닥치고 생각을 하는 쪽이 나을 듯 합니다. 지금 고민해도 가정일 뿐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계정 판매의 경우 질문자님께서 지금 계정을 삭제할 수 없는건가요?? 만약, 질문자님 핸드폰 번호로 안되어 있으면 신고 당해도 해킹 당했다 하면 되기때문에 발목 잡힐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