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질문입니다. 아무리생각해도 기억이안나요

시작하기도 전에 겁부터먹어서 시작도 못한다는 뜻을 가진 속담이 뭔가요? 뭘 태울까봐 어쩌구 저쩌구 였던거 같아요. 도와주십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 아닐까요??

    태우는건..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다 태운다...? 뭔가 2개가 합쳐진 것 아닐까요?

  • 구더기 무서워서 장도 못 담근다 그것 아닐까요? 그 이외에도 국에 데면 냉수도 불어먹는다도 있고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