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는 앞에 그릴이 필요없습니다. 그 이유는 내연기관에 앞 그릴은 라디에이터가 주행풍에 의해 식는것을 극대화 하기 위함인데, 전기차는 라디에이터가 없으니 열을 식힐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오히려 그릴이 존재하게 되면 이물질이 차량 내부로 흘러들어오게 되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그릴을 막아두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공기를 흡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우리에게 친숙한 내연기관 차들은 연료의 연소작용으로 폭발 압력이 생기면서 피스톤이 움직이는 원리인데요. 이연소 작용에는 산소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공기를 받아 엔진내부에 흡기 시키기위해 뚫어놓는것이고요.
전기차는 배터리의 전기에너지를 받아 모터가 돌아가는 구조로 구동되는 단순한 원리로 주행하기 때문에 흡기를 할필요가 없으니 막아 놓는것입니다. 전기에는 먼지가 치명적일수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