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카페에 청각장애인 손님이 입장하자 주인이 직접 수어로 소통했다며 화제가 되는데 따뜻한 소식이 맞는가요?

인터넷에 어느 카페에 청각장애인 손님들이 찾아오고 이를 본 카페 주인인 직접 손님들과 수어로 대화를 하며 원하는 음료를 만들어 제공했다고 합니다. 특히 앉아서 눈높이를 맞추며 대화 했다고 하는데 따뜻한 소식이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정말 따뜻한 소식이 맞습니다.

    카페 주인께서 청각장애인 손님과 수어로 소통하며 배려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네요.

    작은 배려가 큰 따뜻함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이런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네 다른 사람에게 주문을 받을 수도 있었는데 직원이 마음 써서 직접 소통해주었던 것에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느꼈다면 따뜻한 소식입니다

  • 보통은 수어를 할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카페 사장님이 수어를 하실줄알고 자신이 알고있는 수어로 소통이 힘든 청각 장애인분들과 소통을 하면서 배려하는 모습이 따뜻한 소식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은 별로 안따뜻하다고 생각 하시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