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계속 오르는데 월급은 그대로라서 실질적으로 살림이 더 팍팍해진 느낌인데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물가가 계속 오르는데 월급은 그대로라서 실질적으로 살림이 더 팍팍해진 느낌인데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장보기가 무서울 정도로 생필품 가격이 올랐어요. 가계부 쓰는 것 말고 실질적인 절약 방법이나 재테크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역화폐나 온누리 등을 적극 활용하시고

    아무래도 물가가 오르다보니

    이에 따른 투자는 필수적이라고 보여집니다.

    투자를 하셔서 물가상승분을 이겨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는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있습니다 제친구는 월500이상 벌고 보너스 상여로 어느달은 천만원받기도 합니다

    비정규직은 10년을 일해도 최저시급받습니다 물가를 올리는것은 200받는 비정규직일까요

    저는 월500이상 버는 사람들의 소비가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저시급인상을 논의하는거죠

    우선 저는 알뜰폰으로 변경했고 어머니꺼는 월33000원 저는 만원이 안되는 요금제를 사용합니다

    운동 런닝을 할때는 스테픈과 슈퍼워크를 돌리면서 합니다 코인을 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이 그대로인데 물가가 오르면 같은 생활을 유지해도 쓸 수 있는 돈이 줄어들기 때문에 팍팍하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식비를 무조건 줄이기보다 통신비, 보험료, 구독서비스, 대출이자처럼 매달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고정비부터 점검하는 것이 효과가 큽니다. 장보기는 필요한 품목을 미리 정하고 가격표보다 100g이나 1개당 단가를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용량 할인도 다 사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낭비가 되므로 자주 쓰는 생필품만 묶음으로 사고 신선식품은 냉장고에 남은 재료를 먼저 소진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카드 할인이나 지역화폐도 평소 소비 범위 안에서만 활용해야 합니다.

    재테크는 생활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투자금을 늘리기보다 비상자금과 고금리 부채를 먼저 관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월급날 일정 금액을 적금이나 분산된 지수형 상품에 자동이체하되 물가가 올랐다고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내려는 투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약은 모든 지출을 참는 것보다 만족도가 낮은 소비를 줄이고 꼭 필요한 소비를 지키는 방식이 오래갑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래의 작은 것 부터 실천하는 것은 어떨까요?

    일단, 일반 상품구입보다는 마트의 PB 상품(자체 브랜드) 적극 활용

    통신비 교체, 알뜰폰(알뜰요금제)으로 갈아타기

    보험·구독 자동이체 확인하고 불필요한 보험/OTT 구독 정리

    여름 에어컨 26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