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마음이 울적하거나 외롭다고 느낄땐 어떤 음악을 듣는지요? 트롯을 말한다면, 줄거운 노래와 구슬픈 노래중이라면요?
마음이 울적하거나 외로울 때 어떤 음악을 듣는지 궁금한데, 특히 트롯을 좋아한다면 줄거운 노래와 구슬픈 노래 중 어떤 걸 더 선호하는지 알고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울적할 때는 가사에 공감 가는 슬픈 노래를 듣거나, 반대로 기운을 북돋아주는 신나는 노래를 듣기도 하는데, 혹시 추천하는 노래가 있나요? 아니면 어떤 노래가 더 마음에 와 닿는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울적하고 외롭다고 느껴질때는
감성있는 발라드 음악을 즐겨 듣는편
입니다.
노래말이 좋은
곽진언의 응원이나 지친 하루등을
들으면 마음이 안정이 되고
기분이 조금 나아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받고 힘겨울때는 잔잔하고 부드러운 곡을 듣습니다 홍서범님이 부른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나 양하영님의 촛불켜는밤 영현경님의 포크송겉은걸 듣습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것 같습니다. 울적할떄에는 재즈를 듣는사람, 아이돌 노래를 듣는사람, 트롯을 듣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즐거운 노래를 듣는 편으로 스테이o 라는 아이돌 노래를 듣는편입니다. 이 가수들은 흥겨운 노래를 많이 불러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여행을 갈떄 자동차에서 틀어놓으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