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몇년간 안쓰던 폰이 갑자기 배터리가 부풀어오르며 곧 터질 것 같은데 어떻해야할까요?
계속 부풀어오르고 있는데 플라스틱 타는 냄세도 나고요. 119에 전화하니까 동사무소 폐배터리 버리는 곳에 버리면 된다고해서 갔는데 폐배터리 버리는 곳이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다시 119에 전화하니까 110에 전화하라해서 하니까 동사무소에 전화하라고 합니다. 동사무소는 업무시간이 아니라 안되고 부재 중 전화보고 구청에서 전화가 왔는데 해결을 못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집에 가져왔는데 계속 부풀어오릅니다. 어떻게 처리하나요? 불이 나거나 그러진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핸드폰을 끄시구요 배터리를 분리 할수 있으면 부리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핸드폰 배터리가 부풀어서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질문자님 조심하시구요. 배터리를 터질까봐 마음이 떨리실텐데 아니면 그걸 가지고 경찰서나 다음날동사무소에 가보시거나 핸드폰 매장에 가보시는게 좋습니다.
원래 몇 년간 사용하지 않는 배터리 같은 경우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배터리 같은 경우 폐 배터리 버리는 곳에 버려야 하지만 그런 곳이 없다면 시청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동사무소 같은데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계쏙 부풀어오르다가 곧 터집니다. 바깥에 보도블럭이나 놀이터 모래같은곳에 던져두세요.
집안에서 터지면 마루바닥이나 가구들에 불 붙거나 그을림 생깁니다.
어디 쓰레받기나 안 타는거에 담아다가 밖에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