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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참 신기한 현상이죠 대한민국에서 다 똑같은 환경에서 사니 생각도 비슷해지는건지 지나가다 신경쓰이는 경우가 많네요. 이거 일부러 자극하려고 떠드는 인간들도 있던데 구분할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하게살아요
세상에는 3가지 부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것을 봤을때 떠 벌리는데 찬성하는 사람과 반대하는 사람 그리고 아예 무관심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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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놀랍게도 세상사람들은 우리한테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고는 아니니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마인드로 무시하세요
내아내모든것99
타인을 일부러 자극하려고 떠드는 사람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입니다.
상대하지 마시고 무시하세요. 괜히 피곤해집니다.
푸른나무102
어떤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진실이고 인정할상황이면 받아드리세요 남얘기 뒤에서 밥먹듯하는인간은 한소리하기도 아까워요 물론 진실이이아니라면 딱짧고굵게 한마디해야죠
함박눈속의꽃
요즘은 무관심의 시대라고 합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떠들던 말던 신경을 안쓰고 살아갑니다. 다만 이것이 공중도덕에 맞느냐 불편하느냐에 따라 대응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래부터 목소리가 커서 떠드는 사람에게 뭐라고 할 수없고,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말입니다.
수요일
일일이 다신경쓰고 살다보면 자신만 피곤해
집니다 그냥 그렇게 살고있는가 보다 이렇게
그저그렇게. 나만에 생활을 하시면됩니다. 나의게
크게 불편함이 없다면 남이 무슨일을 하든 무슨소리
를하든 내가 신경쓸일이 아닙니다
둥글게 사시는법은 익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