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아무리 친하게 지내셨어도 질문자님은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셔야 합니다.
질문자님도 가게에 이바지하며 정당한 대가를 받암ㅅ을뿐이고 이제 나갈때가 되었고 조건이 되었으니 당연히 요구하실수 있는 것입니다.
가족 같으면 오히려 말을 꺼내기 전에 먼저 알아서 챙겨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이것을 요구 하실때 거절하거나 회유한다면 이는 사장이 법을 지키지 않고 질문자님을 가족처럼 생각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비즈니스는 비즈니스일 뿐입니다.
인간관계야 좋게 유지하실수 있지만 일적인 부분에까지 그런 유도리를 발휘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건 가족같이 편하게 지내셨으니까 진지하게 대화를 요청해 이야기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당연히 요구할수 있는 것이지만 사람에 따라 어떻게 보면 민감하고 감정이 상할 수도 있는 이야기이기에 직설적으로 요구를 하실수 있어야 합니다.
이야기를 요청하고 이때까지 일하였고 조건도 충족이 되는데 퇴직금을 줄수 있겠느냐 떠보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