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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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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농구 같은 운동은 무릎에 영향을 주어 피하는 게 좋은가요?

학교 운동장이나 산책길 농구코트에 주로 젊은 사람들이 농구를 하고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과거에 농구했던 기억도 나고 좋아 보이는데 중년에 농구 같은 점프 운동을 하는 것은 무릎에 무리가 있어서 피하는 게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짱기이즈백

    짱기이즈백

    아무래도 나이를 무시할수는 없습니다. 잠깐의 행복과 오랜기간의 통증치료를 바꾸기에는 무리가 있겠지요. 다만 과하지않게 슛연습정도는 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 저도 예전에는 축구를 매우 잘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현재 50대 초중반에

    접어들면서 현재는 축구를 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무릎 관절이

    매우 좋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중년에 접어들면 특히 무릎 건강에 유의하여야

    하며 되도록이면 관절에 무리가 가는 운동은 피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수영같은 경우에는 매우 좋다고 하니 추천합니다

  • 의사 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갑자기 서는 운동과 점프를 하는 운동을 피하라고 했는데 농구가 그렇습니다.

    풀코트를 뛰지는 마시고 반코트 위주로 시합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혼자 슛 연습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중년에 농구를 하는 것이 무릎에 무리가 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구기 종목은 재미적인 요소가 많으니 하는 것인데 즐겁게 운동을 한다는 면에서 피할 것만은 아닙니다.

    젊을 때를 생각하고 무리하지만 않는다면야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농구가 점프, 급정지, 급격한 방향 전환이 많은 스포츠이기에 관절에 충격이 가는 건 어떨 수 없죠.

    관절염이 있다든지 관절 손상이 있다든지 하는 경우라면 피해야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템포가 느리게 적정한 연령대낄 경기를 하면 될 것이구요.

    풀코트 경기보다는 3on3가 우래도 템포가 더 느리니 적당한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를 하기 전에는 젊은 시절보다 더 많이 워밍없에 신경도 써 주시구요.

    농구를 하기 위해서라도 다른 근력 운동도 병행해 주셔서 근력을 키우시면 관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