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등급하고 돼지고기등급은 서로다른가요? 아님 같은가요?

보통 소고기는 원뿔 또는 뚜뿔 등으로 고기의 질을 구분하는 것 같아요. 그럼 돼지고기 등급도 소고기하고 같은 가요? 아님 다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고기의 등급과 돼지고기의 등급은 기준이 다르다고 합니다. 소고기의 경우 마블링이 많은 고기가 좋다고 판단하기 떄문에 같은 걸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 우선 소고기와 달리 돼지고기 등급은 표시 의무가 아닙니다. 2009년도쯤부터 적어도 삼겹살과 목살에는 소매 단계에서 돼지고기 등급 표시를 의무화하려고 했는데 유통업계의 반발도 있고 해서 결과적으로 2013년도에 4단계 등급으로 1+등급 1등급 2등급과 등외 등급으로 간소화했을 뿐 아직까지도 한우와는 달리 소비단계 표시 의무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1+와 1등급만 이렇게(가르키며) 판매할 때 마케팅 강화 용어로 쓰이는게 현실이죠. 소고기의 등급을 평가하는 기준은 등심입니다. 반면에 돼지고기의 등급의 기준은 한국의 경우 삼겹살입니다. 돼지고기의 등급 기준은 나라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이베리코 돼지 수출국인 스페인은 먹이와 품종으로 등급을 매기고 미국은 돼지고기도 소고기처럼 마블링을 기준으로 합니다. 돼지고기 등급을 결정하는 데에는 체중과 등지방두께 이 두가지가 중요 등급 판정 기준입니다. 83-93킬로 사이의 체중에 등지방두께 17-25밀리미리 안에 들면 1+등급으로 취급됩니다.

  •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등급 평가방식이 다릅니다.

    돼지고기는 소비단계 표시 의무가 아니며 판매용으로 1+, 1등급으로 표시하며

    소고기는 1++,1+,1등급 등으로 표기합니다.

  • 안녕하세요 가브리살 제슈스입니다.

    소고기와 돼지는 등급 선별 기준이 완전히 다르며

    돼지고기도 마찬가지로 가격표에 상세 등급이 표기 되어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예 다릅니다. 등급 체계도 다르고 등급을 매기는 기준도 다릅니다. 따라서 두 고기를 고를때는 같은 기준을 가지고 고기의 질을 평가하면 안되고, 그냥 등급 자체를 보시고 고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