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약 30분 정도는 앉아 있는 것 보다는 돌아다니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고 인슐린 저항을 낮춰줄 수 있다고 해요. 그도 그럴 것이 식사 후에 앉아 있다 보면 소화가 잘 안되기도 하는데 막상 15분 정도 걷고 앉아보니 그 차이는 확연히 다른 것 같아요. 오후에 졸린 것도 더욱이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약 10~15분 정도만 걸어도 충분한 것 같더라구요.
혈당수치 적인 부분이나 몸의 밸런스 측면에서 보면 식후 앉아있기 보다는 서있거나 움직임을 크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식사를 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도 하는데 이때 움직이면서 가볍게 몸을 풀어주어 혈당스파이크를 억제하고 긴장된 신체를 다시금 릴렉스하게 만드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앉아만 있으면 살도 빠르게 찌는 것 같아요.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식후 조금은 움직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식후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걷는 것이 훨씬 좋아요.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고,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켜줘요. 또한, 소화를 촉진시켜주죠. 최소 15분에서 30분 정도 걷는 것이 좋다고 보며, 강도는 약간 숨이 차거나 다른 사람과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정도가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