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친구가 피검사에서 헬리코박터균 양성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그 친구랑은 전화로 얘기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당사자가 너무 대수롭지않게 여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이유는 옛날에 걸려서 생긴 항체인지 현재 걸렸는지는 모른다고 말한 병원측 안내를 받아서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저말고 같이 만나는 친구들한테는 말하지도 않았어요.
헬리코박터균은 카페나 음식점에서 음식을 나눠먹으면 바로 걸릴정도로 전염성이 높나요? 이미 저도 걸렸을 확률이 높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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