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을 쌀 때 꽁다리가 안나오게 쌀 수는 없나요?

김밥을 싸면 저는 꽁다리 부분을 싫어해서 안먹는데요. 재료의 양이 고르지 못해 특정한 야채만 먹거나 그러는 게 싫어서요. 어떻게 만들어야 꽁다리가 안나올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밥을 쌀때 꼬다리가 나오지 않게 싸려면 김의 규격에 딱 맟춰서 속재료를 재단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죠.

    상당히 귀찮은 작업을 거쳐야 하니까 만만한 과정은 아니지요.

  • 애초에 규격을 정하고 길이를 정확하게 재단을 한 이후에 김밥을 만들면 꼬다리가 남지 않습니다. 꼬다리가 남는 이유는 밤의 벨런스가 무너지고 재료의 길이가 엉망진창인 경우에 꼬다리가 남습니다. 음식을 재단하는 것도 실력입니다. 이를 키우고 손질을 하면 완전히 깔끔한 김밥이 됩니다.

  • 김밥을 어떻게 싸던 간에 꼬다리가 안 생길 수는 없습니다. 김밥의 끝까지 야채를 균일하게 채워주시면 비교적 가운데에 위치한 김밥과 동일하게 만들 수 있으니 이렇게 해보시거나, 꼬다리는 드시지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끝에도 재료는 들어가야 하니, 딱 마추는건 어려울거 같고 좀 삐져나오게 만든뒤에 양쪽 끝을 잘라서 깔끔하게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 재료를 모두 식감이 있을정도로만 다져 밥에 비빈다음 김에

    싸서 드시는건 어떨까요!

    아님 비비지않고 밥깔고 그위에 속재료 넣고 밥을 얇게 덮어 싸도 될것같아요.

    아니면 김보다 짧게 재료를 넣어서 싸도 꽁다리가 덜 생길듯 하구요.

  • 저도 집에서 김밥을 만들어 봤지만 꽁다리 안 나오게 싸기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김밥을 만들다 보면 양쪽 사이드에 재료가 튀어나오는 거를 막을 수는 없어요

  • 김밥을 쌀때 꽁다리가 나오지 않게 싸기는 힘들구요.  김밥틀에 넣고 싸면 최대한 꽁다리를 줄일수 있습니다.  꽁다리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니 그분들께 꽁다리는 양보하세요. 맘편하게 ㅎ

  • 김밥을 쌀때 공다리가 안나오게 살려면 김을 펴고 밥을 편 다음에 속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 김 길이보다 약간 짧게 씩 펼쳐놓아서 김을 말아주면 됩니다,

  • 김밥을 직접 만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꽁다리가 안 나오게 쌀수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꽁다리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크게 문제 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 꽁다리가 나오는 이유는 재료마다 길이와 들어가는 양이 달라서 그러는데요. 애초에 재료 손질할 때, 길이를 동일하게 김에 맞춰 놓으시면 됩니다

  • 김밥 살 때 꽁다리는 안 나오게 쌀수는 없어요 꽁다리는 살짝만 잘라 주시면 이쁘게 김밥을 만들 수 있어요 꽁다리를 안 나오게 쓸 수 있는 방법은 힘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