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보다도 인공지능의 개입이 큰거 같네요.
뭔가 최고, 세계 최강 이런 느낌이 없다보니 인기가 죽은것 같네요.
예전에도 바둑인구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어짜피 두는 사람만 두고요.. 문제는 사회의 고위층들 자본가들이 바둑을 좋아해서 꽤나 명맥 유지가 되었는데..
인공지능이 등장하면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으니 인기가 식는다고 하네요. 중국 부자들이 바둑을 끌어왔는데.. 중국 최고 커제도 인공지능 기보를 참고한다고 그러고 바둑경기에도 인공지능을 통한 치팅이나 블러핑이 나와서 경기 조작도 나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