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대중교통 이용 첫 출근, 설레는 마음으로 괜찮을까요?
첫 직장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처음 출근하게 되었는데... 너무 설레고 긴장되네요... 혹시 대중교통 첫 출근 때 겪을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나 팁 같은 것이 있을까요?ㅠㅠ 혹시라도 놓치는 부분은 없을지, 지각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환승은 몇 분 간격으로 잡는 것이 좋을지... 여러 선배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출근 복장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가방에는 무엇을 챙겨가야 할지 등등 소소한 부분까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첫 출근이라 긴장이 많이 되는데, 긍정적인 마음으로 괜찮을지, 아니면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대비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첫 대중교통 출근은 설레지만 예상치 못한 지연에 대비해서 120-130분 일찍 출발하세요.
환승시간은 최소 50분이상 여유를 두시고요.
복장은 아무렇게나 입어도 됩니다.
반바지에 나시, 슬리퍼가 어울리겠네요
가방엔 신분증, 교통카드, 물과 간단한 간식, 도시락, 노트북 등을 챙기시고요.
출근이 즐거운 일만은 아니니 어색한 분위기는 알아서 극복하세요.
첫출근길을 가는 그기분 잘알죠 설레면서도 내가 잘할수있을까 겁도나고 긴장도 되는 좋은것도 싫은것도 아닌 애매한 그런 기분인데요.
아무래도 첫출근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회사에 가까워질수록 그설레임과 긴장감이 가중되는것은 당연한것 같습니다.
지각하고 안하고는 성인인 질문자님이 알아서 하셔야하는 문제겠고요.
그것도 설명을 해줘야 할정도로 애도 아니시잖아요? 그쵸?
좀 일찍 도착하더라도 첫출근은 예상 안전 범위 시간보다 약 30분정도 빨리 나오는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그리고 애초에 취업안하셨으니까 지금 이거 하고 계신거 아니에요?
저야 전업주부라지만 정체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