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직서 퇴사 이유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표가 직원들에게 맘에 안드는 사항이 있으면 중간관리자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또한 적응이 안된 직원이 실수를 했을때 (같은실수 아닙니다) 마다

중간관리자께선 소리를 지르곤 했습니다

직접적으로 지르지는 않고 팀장님을 불러, 또는 전화를 걸어서 실수를 했던 직원을 말하며 소리를 지르고 전화로 말을 했을 경우 전화기를 던지듯 내려놓고 테이블을 주먹으로 친다거나 등등 숨이 막히더라구요

윗사람들 입장에서는 모든게 완벽했으면 좋겠는 마음은 이해 합니다 근데 .. 한두번이 아니기에 이제 그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지않고 정신적으로 힘이 드네요

그들이 이런 점을 알았으면 좋겠는데 퇴사를 하게되도 좋게도 나가고싶습니다 .. 이유를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해야할까요? 혼란스러워 두서 없이 쓴거 같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분위기가 좋아야 회사를 다닐 맛도 나는데 위상사가 저렇게 나오면 더더욱 스트레스만 쌓일것 같은데요. 퇴사 사유는 개인사정이라고 이야기 하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아니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도 괜찮구요

  • 그런 사장이나 팀장 밑에서 버티느라 고생 참 많으셨구먼요.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적는게 제일 속편합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마음속 깊은얘기 다 꺼내봤자 자기들 잘못은 모르고 나가는 사람만 예민한 사람 만들수도있거든요. 좋게 나가고싶다면 구구절절 쓰지말고 일신상의 사유라고만 적고 조용히 나오는게 본인 마음 고생 덜하는 길입니다.

  • 상사나 인간관계, 직장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 이유로 퇴사를 하더라도 퇴사 사유에는 개인사정이라고 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혹여나 톼사를 하는 이유를 물어봐도 사람때문이라고 말은 하시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적은 많이 만들지 않는게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