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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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면 먼저 식대를 내는 친구가 있
저에게 친구는 많지 않지만 만나면 먼저 밥값을 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 친구가 남자 둘,여자가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제 형편을 아는지라 난처하지 않도록 얼른 계산을 해 버립니다.
참 고마운 친구들이죠.
그런데 저도 형편이 좋았을때는 계산때 주저하지 않았고, 빨리 계산을 하는 편이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그런 사이였기에 우정도 좋게, 오래 지속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먼저 계산을 하는때가 자주 있으니 많이 미안하죠.
빨리 저도 형편이 호전돼야 할텐데 쉽게 풀리지가 않네요.
금년도 이제 3개월 여~.
저도 잘 풀리겠죠?
어서 빨리 그 친구들에게 푸짐하게 밥이든 술이든 사고 싶네요.
여러분 중에 저 같은 사람도,저도 잘 되지 않겠어요?
건강 챙기시면서 꿋꿋하게 살아 보자구요.
질글은 아니지만, 물음표가 있으니 애교로 봐 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