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인들 어떤 방식으로든 소개 받거나 만나서 통성명 했으면 비록 상대가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모르더라도 나 기준으로는 아는 사람들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관계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에게 어떤 성향을 보았는지 그리고 가치관 나하고 맞는지도 안다 기준이 되어 두번 다시 만나거나 보고 싶지 않는 사람은 그냥 모르는 사람으로 인식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뇽하세요? 그냥 있는대로 말하시면 될 것 같아여. 나는 아는데 그사람은 나 몰라~ 이렇게 설명하시면 주변에서 충분히 알아들으실듯해여 ㅎㅎ 혹은 전 얼굴만 안다거나 이름만 안다거나 좀 더 구체적으로 내가 그사람의 신원을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일방인지 쌍방인지 설명한답니당. 꼭 모든 사람이 아는 사람이거나 모르는 사람일 필요는 없오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여~